차이콥스키의 <스페이드 여왕>
한스 노이엔펠스 (무대 감독), 마리스 얀손스 (지휘자) – 브랜든 조바노비치, 에브게니아 무라베바, 블라디슬라프 술림스키와 함께...
출연진
한스 노이엔펠스 — 무대 감독
크리스천 슈미트 — 무대 세트
라인하르트 폰 데어 타넨 — 의상
스테판 볼리거 — 조명
니콜라스 움베르트 — 비디오
마틴 오터 — 비디오
테레사 로템버그 — 안무가
이본 게바우어 — 드라마투르기
프로그램 노트
외로운 영혼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도박을 벌이는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해석, 푸시킨의 우울한 1833년 소설 스페이드 여왕. 18세기 후반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젊은 군 장교가 ‘모스크바의 비너스’로 불리며 젊은 시절 명성을 떨쳤고 도박판에서 무적의 상대였던 노령 백작 부인의 비밀을 알아내려 집착하게 되는 하강 곡선을 탐구한다. 무대 감독 한스 노이엔펠스는 2018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러시아 오페라의 후기 낭만주의 걸작인 이 작품을 위해 비엔나 필하모닉의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와 힘을 합쳤다.
사진 : © Ruth Wal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