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햄프슨 마스터클래스
2017년 맨해튼 음악학교
출연진
크리스천 서스턴 — 바리톤
아메미야 노부코 — 피아노
탄이신 — 피아노
탄이신 — 피아노
프로그램 노트
미국의 바리톤 토머스 햄프슨이 뉴욕 맨해튼 음악학교의 밀러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 2017년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그는 테너 스콧 조이너, 소프라노 앤절라 조이 램, 메조소프라노 훙니 우, 바리톤 크리스천 서스턴과 함께 마스네, 바일, 로시니, 샤르팡티에, 글루크, 구노,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레온카발로의 음악을 다룬다.
전설적인 미국 바리톤 토머스 햄프슨은 2007년 맨해튼 음악학교(MSM)에서 처음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이후 이 뛰어난 예술가이자 헌신적인 음악 교육자는 매년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MSM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 명문 미국 음악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여기 medici.tv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열린 그 마스터클래스 가운데 마지막 다섯 편을 선보인다. 각각의 마스터클래스에서 햄프슨은 선구적인 햄프송 재단의 활동을 통해 쌓은 교육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 있는 젊은 성악가들(MSM 학사·석사·박사 과정 학생)과 음악적 표현, 성악 테크닉, 무대 존재감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기량을 이루는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음악 예술의 심장부로 향하는 이 여정에 함께해 보자!
사진: 2017년 밀러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 토머스 햄프슨 맨해튼 음악학교 마스터클래스에서 토머스 햄프슨이 소프라노 앤절라 조이 램을 지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