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지휘하는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 데니스 마추예프와 다닐 트리포노프 함께
베르비에 페스티벌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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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프로그램 노트
2015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는 러시아 최고의 연주자들이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의 작품을 연주한다.
살 드 콩뱅 무대에는 명망 높은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다. 클래식 음악계의 가장 저명한 인물 가운데 한 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두 세대의 피아니스트 데니스 마추예프 및 제14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2011년 그랑프리 수상자인 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피아노도 연주하기 때문이다. 세 음악가는 모차르트의 세 대의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을 함께 연주한다. 콘서트의 마지막에는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러시아 작곡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자 사후에 큰 성공을 거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6번을 지휘한다.
사진: © 알린 팔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