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네 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협주곡 b단조, Op. 3 제10번
베로니카 에베를레, 르노 카푸숑, 알리나 이브라기모바, 한나 바인마이스터, 카트린 라차루스와 함께 – 벨에어 페스티벌 2010
구독자 전용
출연진
프로그램 노트
제15회 벨에어 페스티벌에서 르노 카푸숑, 베로니카 에베를레와 젊은 신예 바이올리니스트들이 함께하는 벨에어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프랑스 샹베리 대성당에서 비발디의 《네 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협주곡 나단조》를 연주한다.
프랑스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푸숑이 창설한 벨에어 페스티벌은 매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계의 거장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한편, 젊은 음악가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감독이자 연주자인 르노 카푸숑은 이 페스티벌을 통해 친구들과 음악을 연주하고, 음악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관객과 나눈다.
이 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발트해의 비발디와 함께하는 마법 같은 순간이다. 르노 카푸숑은 유망한 젊은 독주자들과 함께, 하프시코드 연주자 카트린 라차루스의 아름다운 반주에 맞춰 비발디의 《네 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협주곡 나단조》를 맑고 감동적인 표현력으로 빛나게 선사한다. 떠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베로니카 에베를레, 모스크바 그네신 학교에서 수학한 알리나 이브라기모바, 빈 국립음대 졸업생 한나 바인마이스터도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