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중주단
이자이 콰르텟
© Gérard Rondeau
소개
기욤 쉬트르(바이올린)
뤼크마리 아게라(바이올린)
미겔 다 실바(비올라)
요반 마르코비치(첼로)
뤼크마리 아게라(바이올린)
미겔 다 실바(비올라)
요반 마르코비치(첼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콰르텟 단원, 작곡가였던 외젠 이자이(1858-1931)의 이름을 딴 이자이 콰르텟은 폭넓은 레퍼토리에 대한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네 명의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취향은 콰르텟의 정신적 아버지에게서도 두드러졌던 특징이다. 파리 음악원에서 탄생한 이 콰르텟은 현재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레퍼토리를 연주한다.
1984년 창단 이래 이 콰르텟은 빈의 무지크페라인과 콘체르트하우스,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헤바우, 런던의 위그모어 홀, 뉴욕의 카네기 홀, 베를린 필하모니,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과 시테 드 라 뮈지크, 도쿄와 시드니를 비롯해 프랑스 및 해외 여러 도시의 가장 권위 있는 무대에서 연주해 왔다.
콰르텟의 활동에는 교육도 포함되며, 특히 파리 음악원과 해외에서 정기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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