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소개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2005년에 창단되었다. 이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베르비에 페스티벌의 상주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체임버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작품으로 6회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초기의 주요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는 막심 벤게로프가 독주와 지휘를 맡아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들을 연주하고 녹음한 것이었다. 이어 2006년에는 캐나다, 미국, 유럽을 아우르는 22회 공연 투어를 진행했다. VFCO는 매년 투어를 이어오고 있으며, 독일 슐로스 엘마우에서 열리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주간에 매년 상주 공연을 한다. 2013년 초봄, VFCO는 키릴 트루소프의 지휘로 피아졸라와 비발디의 ‘사계’를 들고 중국에서 1주일간 투어를 했으며, 이어 가보르 터커치너지와 독주자 마르틴 프뢰스트, 조슈아 벨과 함께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2014년 5월에는 다비드 가레트와 함께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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