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랑랑
1982년 6월 14일 - 선양 (중국)
© Felix Broede / DG
소개
그의 이름이 가진 만다린어 의미인 “빛나는 남자”에 걸맞게, 랑랑은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을 서양 클래식 음악 지도에 단독으로 올려놓았다. 공연에서 열정적이고 직설적이며 감정을 숨기지 않는 그는 리스트와 라흐마니노프의 화려한 기교곡에서 뛰어나며 – 호로비츠 같은 피아니스트들과 연관되던 그런 건반의 불꽃놀이 – 모차르트와 슈만의 보다 절제된 피아니즘에도 집중하고 정기적으로 그의 리사이틀 프로그램에 중국 곡들을 곁들인다(그의 아버지이자 첫 스승은 전통 중국 음악 연주자이다).
- 1985년: 피아노 연주 시작.
- 1987년: 선양 대회 우승; 첫 공개 리사이틀.
- 1991년: 베이징 중앙음악원 입학.
- 1995년: 베이징 콘서트홀에서 쇼팽의 24개의 에튀드를 완주; 일본 차이콥스키 국제 청소년 음악가 대회 1위 수상.
- 1997–2003년: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에서 게리 그라프만과 공부.
- 1999년: 라비니아 페스티벌 “세기의 갈라”에서 몸이 아팠던 앙드레 왓츠를 마지막 순간에 대체하며 국제적 돌파구 마련.
- 2001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볼프강 자발리쉬 지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8,000명 관중 앞에서 공연.
- 2001/2002년: 런던 BBC 프롬스 데뷔.
- 2002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음악제가 후원하는 새로 제정된 레너드 번스타인 상 첫 수상자.
- 2003년: 뉴욕 카네기 홀 데뷔 공연으로 센세이션 일으킴.
- 2004년: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
- 2004–05년: 유럽, 아시아, 미국 투어.
- 2005–06년: 베를린 필하모닉(2005년)과 빈 필하모닉(2006년)과 함께하는 여름 야외 콘서트, 전 세계 TV 방송.
- 2007년: 마이크 올드필드의 앨범 Music of the Spheres(2008년 발매)에 게스트 출연.
- 2008년: 뉴욕 센트럴 파크와 카네기 홀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중국과 아이티 지역을 위한 자선 공연.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주.
- 2010년: 랑랑,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독점 계약 체결. 레코드사는 그의 빈 전설적인 무직페라인 리사이틀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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