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스 헬메르손의 사진
첼로

프란스 헬메르손

3 novembre 1945

소개

스웨덴 첼리스트 프란스 헬메르손은 1945년에 태어나 8세에 첼로를 시작했다. 예테보리, 로마, 런던에서 수학한 뒤 스톡홀름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솔리스트로서 유럽 전역은 물론 미국, 아시아, 러시아에서 수없이 많은 투어를 펼쳤다.

프란스 헬메르손은 세이지 오자와, 콜린 데이비스, 네메 예르비, 예브게니 스베틀라노프, 에사페카 살로넨,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세르주 코미시오나, 프뤼베크 데 부르고스, 쿠르트 잔데를링,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등 오늘날 최고의 지휘자 다수와 협연했으며, 여러 주요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럽 전역, 미국, 남미,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를 순회했다.

실내악은 그의 음악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그는 유럽의 주요 페스티벌에 단골 초청 연주자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스웨덴과 핀란드 북부에서 열리는 우메오-코르스홀름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이다. 헬메르손은 지휘자로서 스칸디나비아 오케스트라들과 정기적으로 활동한다. 또한 그가 기반을 둔 쾰른 국립음대와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고등음악원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프란스 헬메르손의 음반은 BIS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어 있으며, 그중 드보르자크 협주곡 연주는 평론가들로부터 이 작품의 가장 뛰어난 녹음 중 하나로 찬사를 받았다. 발레리 폴랸스키의 지휘와 러시아 국립 심포니 카펠라의 협연으로 샨도스에서 최근 발매한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두 곡의 음반 역시 전 세계 음악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음 시즌 헬메르손은 첼리스트와 지휘자로서 영국,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는 물론 미국, 한국, 일본에서도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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