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사 콜로소바의 사진
메조소프라노

알리사 콜로소바

2010 SALZBURGER FESTSPIELE

소개

메조소프라노 알리사 콜로소바는 1987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으며, 다섯 살 때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이미 러시아의 여러 성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04/05년에는 모스크바의 러시아 연극예술아카데미(음악극 학부)에서 수학하며 저명한 성악 교사 예브게니 주라프킨을 사사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칼리지 성악과에서 공부했다. 마크발라 카스라슈빌리, 세르게이 레이페르쿠스, 토마스 콰스토프, 크리스타 루트비히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했다.

2008년 드레스덴의 컴페티치오네 델로페라에서 결선에 진출했으며, 러시아 연극예술아카데미에서 공연된 푸치니의 수오르 안젤리카 프로덕션에 참여했다. 2008년 가을에는 모스크바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 알토 독창 파트를 맡았고, 12월에는 생상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에서 메조소프라노 독창자로 다시 무대에 섰다.

2009년 1월 바르셀로나 프란시스코 비냐스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2009년 여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영 싱어스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이보르 볼턴이 지휘한 콘서트에도 참여했다. 2009년 10월부터 알리사 콜로소바는 파리 국립 오페라의 아틀리에 리리크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라벤나 페스티벌에서 리카르도 무티의 지휘로 열린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프로덕션 베툴리아 리베라타의 재공연 외에도, 페사로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의 아카데미아 로시니아나 프로덕션 랭스로의 여행(멜리베아 후작부인), 파리 국립 오페라의 예브게니 오네긴(올가)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오르페오), 리날도 알레산드리니의 지휘로 오슬로 노르웨이 오페라와 워싱턴 케네디 센터(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헨델의 메시아,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의 루살카, 윌리엄 크리스티가 이끄는 레 자르 플로리상의 투어 공연에서 헨델의 테오도라(이레네)를 공연했다.

2014년 8월, 플라시도 도밍고의 2014년 오페랄리아 결선 진출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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